대전 사고 대차 에이스인 것 같다.

 퇴근 후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해 저녁을 먹고 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를 잘 안 받아서 그냥 무시하려고 했는데 받아야 될 것 같아서 받는데 윗층에 사는 분이 주차장에 세워둔 제 차를 세웠다고 하셔서 잠시 내려오라고 하셨어요. 서둘러 내렸기 때문에 달리기 어려울 정도로 펜더와 휠 부분이 손상되어 있었습니다. 브레이크를 밟는다는 것을 액셀을 밟아 조금 강하게 쳤다고 인정하고 있었거든요. 옆차는 범퍼만 조금 망가졌는데 제 차는 수리가 필요해서 견인차에 태워 공업회사에 입고시켰는데 지금 당장 출퇴근과 주말 약속에 사용할 차를 찾기가 힘들었어요.

관련 직종에서 일하는 친구에게 문의했더니 우리 집에서 가까운 덕암동에 다양한 대전사고 대차를 이용할 수 있는 곳이 있다고 에이스를 소개시켜 줬어요. 급하게차가필요하기도해서친구가알려준곳이라아무고민없이찾아가서대차를이용했는데요. 차 상태도 좋고 제 차보다 좋은 차라서 더 오래 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사고대차서비스는 사고가 발생한 장소에 이용할 차를 탁송하여 사고가 난 차를 공업회사에 입고시킨 후 수리가 끝나면 원하는 곳에 탁송해주는 서비스로 사고가 발생한 경우에 이용하기 쉬운 서비스입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덕암로203번길 11층 급거 방문한 에이스 트럭은 공휴일에도 영업 중이라 급한 대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대전 신 딴 징・잉타ー치에은지 IC인근에 위치하고 있어서 금새 장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분들이 이용하고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주소는 대전 대덕구 덕암동 59-18이고, 연락처는 010-5222-4982입니다. 업무의 특성상 언제 사고가 날지 모르기 때문에 대부분 24시간 대기하면서 대전사고 대차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번호와 위치를 잘 메모해 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에이스 트럭카에 도착해 보니 작은 사무실이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자꾸 다양한 크기의 견인차가 왔다갔다 하면서 바쁜 모습이었어요. 바로 옆에 카 센터가 있기 때문에 바로 근처에 수리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짙은 빨간색 배경의 간판이 설치되어 있어 멀리서도 눈에 띄었습니다.

대차는 벤츠 BMW 같은 외제차와 기아 전 차종이 가능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예전부터 타보고 싶었던 K7을 갖고 싶었습니다. 도착해 보니 마침 출고 준비가 완료된 K7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보유하고 있는 차가 다양하여 언제든지 필요할 때 이용하기 편리했습니다.

차량의 상태를 대표와 함께 주의깊게 살펴보았고, 파손된 부분이나 큰 흠집이 있는 부분을 계약서에 표기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봐도 특별한 이상이 없고 계약서가 깔끔하게 작성됐어요.

자전거나 자동차 등 바퀴가 있는 이동 수단에서 중요한 부분은 타이어인데요. 타이어의 편마모가 심하면 즉시 안전과 직결되기 때문에 대전사고 대차를 이용할 때는 반드시 주의해야 할 부분입니다. 타이어의 마모도는 트레드라고 불리는 긴 홈을 통해 확인할 수 있지만, 마모 한계선에 접근하지 않거나 100원 동전을 트레드에 넣어 이순신 장군의 사모가 보이지 않으면 정상입니다. 동전을 꽂을 필요가 없고, 육안으로 좋은 상태의 타이어가 장착되어 있었습니다.

에이스 트럭 트럭카에서 K7 대전사고 대차 지금 타고 있는 차의 다음 차로 K7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차량의 외관을 보면 볼수록 크기와 모양이 매우 매력적이었습니다. 대형 세단의 중후함과 스포티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차로, 새로 나온 신형 K7보다 디자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차량의 외관 상태를 확인하려고 했는데 K7의 멋진 디자인과 달리 디자인적인 부분을 더 자세히 살펴본 것 같습니다. 눈에 띄는 큰 흠집이나 파손된 부분은 없었습니다.

외관에 이어서 실내도 둘러보았어요. 출고 전에 야외, 실내 청소를 하고, 최근에는 민감한 소독에 대해서도 신경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차 문을 열자 쾌쾌한 냄새가 아니라 새 차 냄새가 나던데요. 2만 킬로미터도 안 되는 거의 신차에 가까운 차량으로, 차 안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차량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좌석 모두 쿠션성이 있는 천연 가죽 시트를 갖추고 있었습니다만, 등 뒤에서 푹 감싸는 듯한 느낌으로 장시간 시에도 그다지 피로를 느끼지 않았습니다. 통풍 시트가 붙어 있기 때문에 여름은 시원하고 쾌적하게 운행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뒷좌석도 깨끗한 상태였지만 대형 세단이라 뒷좌석이 아주 넓었습니다. 키 185cm인 제가 운전석을 여유 있게 사용해도 뒷좌석에 키 2m가 넘는 사람이 앉아도 불편을 느끼지 않을 수 있는 여유공간이 있었습니다. 센터 콘솔 뒤편에 송풍구와 고속충전포트, 12v 시가잭포트가 있어 뒷좌석에 앉은 사람이 편안하게 탈 수 있습니다.

자동차 상태를 모두 확인하고 손쉽게 계약서를 쓰고 나서 자동차 키를 전달받았어요. 차를 훑어보는 것부터 계약서 작성까지 3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을 정도로 일사천리로 진행되어 점장이 친절하게 응대해주기 때문에 초조했던 마음이 안정되었습니다.

차는 4일간 빌리기로 했는데요. 나흘간 평생을 걸어줄 K7과의 만남이 기대돼 즐거운 드라이빙 시간을 보낼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소형차를 운전하고 있고, 대형차를 운전하려고 하면 조금 긴장했습니다만, 전후의 센서, 후방 카메라와 같은 편의 시설이 붙어 있기 때문에 초보자도 무난하게 운전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운전을 하기 전에 시트 포지션을 설정했습니다 전동 시트가 채택되어 있어, 자신에게 위치와 각도를 편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문과 창문을 컨트롤하는 버튼은 운전자의 손이 닿는 중 하나인데요. 버튼이나 손잡이에 지문이나 오염이 남아 있지 않고, 버튼에 표시된 부분이 마모되지 않아 출고 후 얼마 되지 않은 차량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기어 레버가 있는 곳에는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버튼, 열선 조절 버튼 등과 함께 컵 홀더가 설치되어 있고 안쪽에는 수납 공간이 설치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이 곳 역시 운전자의 손이 닿는 곳이지만, 벗겨지거나 얼룩이 있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센터 페시아에도 공조기, 네비게이션, 오디오등을 설정하는 다양한 버튼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버튼이 너무 다양해서 모든 버튼을 사용할 수는 없고, 주로 공조기와 오디오 버튼을 사용했어요. 센터페시아와 대시보드를 가로질러 설치된 우드밴드가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센터페시아 중앙부에는 아날로그 시계가 설치되어 아날로그 감성과 함께 인테리어의 멋을 더하고 있습니다. 밤에는 은은하게 불빛이 들어와서 시안성도 좋고 아름다워 보였어요.

핸들은 커버되지 않았지만 흠집이나 이염이 전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크루즈가 적용된 차량으로 고속도로에서 주행할 때 편하게 운전할 수 있었습니다.

선바이저는 출고 시에 붙어 있던 비닐도 제거되지 않은 상태로 있었습니다. 차량에 선팅되어 있어서 특별히 사용할 일은 없었어요.

시동을 걸고 후진 기어를 넣어 차를 뒤로 조금 몰았는데요. 후진 기어를 넣자마자 해상도 높은 모니터를 통해 후방 카메라 영상이 보였습니다. 센서에만 의지해 후진하는 것보다 후방의 모습을 볼 수 있어 더욱 안정감 있게 후진할 수 있었습니다.

뒷 좌석의 뒷 쪽 유리 부분에는 햇빛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만. 후진하면 안대가 자동으로 내려가고 기어를 넣으면 자동으로 올라갔습니다. 빛을 감지하는 센서가 설치되어 있는지 밤에는 안대가 올라가지 않아서 신기했습니다.

차량 관리가 잘되어 액셀을 밟는 만큼 원활했는데 가스 차량 때문에 소음도 적고 부드러운 서스펜션이 있어 요철 구간에서도 큰 진동과 충격 없이 원활하게 지나갔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연료가 한 냥 정도 충전되었으나, 앞으로 4일간 운행해야 하므로 LPG충전소에 들러 좀 더 충전을 하였습니다.

가스차를 충전하는 곳은 모두 직원이 직접 충전해주기 때문에 쉽게 충전할 수 있어요. 매번 기름을 넣고 나서 가스를 넣는 모습을 보면 신기하게 느껴지네요. 트렁크 쪽에 가스통이 설치되어 있었지만, 공간을 별로 차지하지 않고 큰 짐도 넣어 운반할 수 있었습니다.

2만원만 충전을 했는데 23리터나 들었어요. 휘발유는 이 금액으로 이만큼의 리터를 채운다는 건 꿈도 못 꾸는군요. 연비도 좋은 편이라 4일간 더 이상 충전하지 않고 운행했어요.

오랜만에 지인과의 라운딩 약속이 있습니다만, 차가 없으면 예약이 꽉 찰 뻔 했네요. 트렁크가 충분하고 여유 있는 골프백이 들어 갔고 높은 오르막도 힘차게 올라가 편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오버헤드 콘솔을 사용하지 않고, 경치 좋은 곳에 도착하면 선루프를 열고 싶어서 버튼을 눌러 보았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파노라마 선루프가 열려 개방감이 넓어집니다. 선루프가 없는 차량에 타면 탁 트이고 날씨가 좋은 날에는 선루프를 열어 시원한 개방감을 즐겼습니다.

전화로 해결하지 못하고 현장에서 해결해야 할 일이 있었는데 차가 없었다면 공사에 차질이 생기거나 손해를 봤을 수도 있습니다.” 다행히 일이 잘 마무리돼 큰 문제없이 해결될 수 있었습니다.

주말에 가족과 세종으로 외출할 예정이었는데, 아이가 대전 사고 대차의 K7 차량을 보자마자 운전석을 타자고 조르더라구요. 아이도 차가 마음에 들었는지 잠시 운전석에 앉아 핸들을 잡고 놀았습니다.

차량의 실내가 넓기 때문에 뒷좌석에 차일드 시트도 넉넉하게 설치하여 아이도 아내도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었는데요. 세종호 공원에 도착하니 정말 많은 사람이 외출하고 있었어요. 1 주차장이 만차라서 4 주차장 근처 도로에 주차했습니다만, 하마터면 주차할 수 없을 뻔했네요.

세종호수공원을 올 때마다 느끼지만 가족나들이를 하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라 생각합니다. 집 근처에 있다면 거의 매주 산책을 하고 있었던 것 같네요. 산책로를 따라 철쭉이 화려하게 피었고, 곳곳에 설치된 깨끗한 수경시설에서는 물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주말 저녁에 가족끼리 외식을 다녀왔는데, 대전 사고 대차인 에스트럭스 레카가 없었다면 대중교통이나 택시를 이용할 뻔 했어요. 업무와 외출, 외식 등 많은 지장이 있을 뻔했지만 컨디션이 좋은 차를 제 차보다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렌탈이나 대차가 필요할 때 자주 이용하지 않으면 안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