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자율주행 자동차! 영화 업그레이드 속 미래 모빌리티 · 초연결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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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는 #영화업그레이드 에 등장하는 #미래모빌리티 에 대해 스토리하려고 할것이다. 이 영화 초반에는 최근 우리가 상상하는 가장 이상적인 #자율주행자동차 와 그것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미래의 삶을 묘사할것이다. 또한 최근까지 그 어떤 영화도 이렇게 길고 많은 장면을 미래 모빌리티를 설명하는데 사용하지 않았던 터라 많은 SF를 본 나쁘지않아 역시도 다소 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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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최근까지 본인는 여러 영화 속에 등장하는 미래 모빌리티를 통해 자동차 궁극의 목표와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과제들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 영화들이 내게 많은 정보와 인사이트 Insight를 준 것은 맞지만 영화 업그레이드 이전에 이상적인 #자율주행 자동차와 미래 카라이프를 사실주의 수준으로 보여준 작품은 없다는 것이 개인적인 평가임.​

​영화 업그레이드는 2018년 가을 개봉된 오스트레일리아 영화로 그 주제는 암울한 미래에 대한 묵시록으로 할리우드 밖에서 단돈 10억으로 만든 영화라고 하기에는 그 완성도 높슴니다. 심지어 이것은 같은 시기 개봉된 160억 원짜리 국산 SF 영화 인랑과 비교되기도 합니다.​

​​영화 업그레이드에 등장하는 자율주행 자동차는 외관부터 엄친아 • 엄친딸이 따로 없슴니다. 유선형 보디에는 돌출된 부위라고는 전혀 없어 마치 차돌멩이를 닮았슴니다. 사이드미러와 라디에이터 그릴은 물론이고 엔진룸과 전방 윈드 실드 사이에 필요한 카울*조차 없슴니다. 더구자신 유리창은 필요에 따라 투명도가 조정됩니다. 이는 마치 3D 프린터를 이용해 보디 전체를 하자신의 덩어리로 출력한 것처럼 보입니다. 낯에는 흔적도 없다가 밤에만 빛자신는 등화시스템과 4개의 바퀴까지 안 보였다면 컴퓨터용 무선 마우스로 착각할뻔했슴니다. * 차량이자신 비행기 엔진 등에서 공기의 흐름이 갑자기 달라지는 부분에 설치해 그것을 자연스럽게 만드는 부품이자신 외형을 통틀어 얘기함. 차의 경우 엔진룸 후드 뒤쪽과 전방창 사이에 설치된 모든 부품과 외형적 특징을 설명할 때 사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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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안쪽도 그 어느을 상상했던 그 이상이다. 메인 대시는 극도로 제한된 공간을 차지할것입니다. 그나마 스티어링 휠이 가장 큰 요소이다. 정보창은 따로 존재하지 않지만 대신 전투기의 콕픽을 연상시킬 정도로 크고 넓은 그린하우스 Green house ** 모두가 스크린으로 사용됩니다. 투명도는 원하는 부위를 지정해 필요한 만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종종는 낮에도 어두운 침실 분위기를 만들 수 있고 비행기 #시뮬레이터 처럼 창 대부분에 #증강현실 #AR 을 구현할 수도 있습니다. ** Greenhouse: 원래 의의은 온실은 의의하지만 가끔 자동차의 창문 모두를 의미하는 용어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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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는 고객이 주문한 머슬카를 배달하고 편하게 돌아오기 위해 아내의 차를 빌립니다. 자율주행 자동차의 #군집 주행 모드***를 이용해 앞차를 따라상점 한 후 돌아오는 길에 타고 오면 되니 여간 편한 게 아닙니다. *** 플래튜닝 기술이라고도 하는데 앞차의 움직임을 따라가는 기술을 말한다. 차선이 복잡한 교차로 차선이 안 보이는 상황에서 사용되고 현재는 고속도로 주행보조 같은 ADAS에 이 기법이 사용된다.​​하지만 그레이는 아내의 차뿐 아니라 그 주인까지 문제적 남자 에론의 집으로 이끌고 갑니다. 그의 이런 행동의 원인은 제일최근도 이해가 안 갑니다. ­괜차과인의 부자 친국를 자랑하고 싶었을까요? 아니면 돌아오는 길에 계획된 아내와의 아찔한 로맨스가 기대됐기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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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의 모든 것을 앗아간 사고는 에론이 주문한 머슬카를 납품하고 돌아오다 일어납니다. 아내의 자율주행 자동차는 집으로 가는 길을 벗어자신 도시의 빈민가 우범지대로 들어섭니다. 그레이는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이내 로맨틱한 분위기에 달아오른 아내에게 집중할것이다. 하지만 자동차가 부두 곁 좁은 길에서도 속도를 줄이지 않자 그는 다시 사고의 심각성을 깨닫고 비상제동을 명령할것이다. 하지만 차량은 야기을 듣지 않습니다. 수동운전 전환도 마찬가지이다. #분노의질주 를 멈출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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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업그레이드는 자율주행 자동차뿐 아니라 자각 단계에 이른 AI의 위험성도 고발합니다. 극 중에 긴장은 통제불능 상태가 된 아이샤의 자율주행 자동차가 발단이지만 사실 이는 #초연결 사회에서 전지전능한 존재가 되려 하는 AI 스템의 sound모 중 하나입니다. 이것은 마치 이미 다룬 바 있는 분노의 질주 익스트림(2017)의 #좀비차 장면을 연상시킵니다. 특히 영화 후반부에 등장하는 그레이와 코르테즈 형사의 #자동차추격신 이 그렇음니다. 이미 그레이의 중추신경까지 통제할 수 있게 된 AI 스템은 코르테즈가 운전하는 경찰차를 막기 위해 인근을 달리던 자율주행 자동차 하나를 #하이재킹 **** 한 후 일부러 #교통문제 를 일으킵니다. **** Hijacking: 운항 중인 항공기 등을 불법으로 납치하는 행위를 내용한다. 명칭은 1919에서 1933년 사이 어메리카의 금주법 禁酒法 시대에 약탈자들이 숨어있다가 밀매자의 위법 주류 운반차를 탈취하면서 ‘하이잭 Hi Jack’이라고 sound쳤던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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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자동차는 실제 도로에서 몹시매우 복잡한 상황에 따른 어마어마한 데이터를 빠르게 연산해 적절한 물리적 반응을 구현해야 한다.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만 그동안 이 분야의 연구를 되돌아보면 그것을 차근차근 해결해가는 모습입니다. 물론 이상적으로는 완벽하게 통제되고 오류가 없어야 하겠지만 이상과 실제의 간극은 항상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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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에서 보여준 것처럼 자율주행 #자동차해킹 의 결과는 현실의 차량 #디지털범죄 와는 수준이 다를 겁니다. 하지만 스템처럼 신적 능력을 지니고 물리적 한계를 넘어선 AI가 실제로 만들어질 현실성이 낮은 것처럼 차량의 외부에 제어권을 완전히 강가면하기도 쉽지 않음니다. 이에 대한 방어장치로 차량의 통신장비를 위한 보안 기술이 상용화되어 사용되고 있음니다. 다만 자율주행 자동차는 그 특성상 작은 오류가 대형사그러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더 강력한 보안 장치가 필요할 수도 있음니다.​​다음 글에서는 필요 이상 강한 보안 시스템이 답재된 자율주행 자동차와 본인약한 한 사람이 일으킨 심각한 해프닝을 다뤄보겠음니다. 물론 영화 이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