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단점 체험기 고지혈증증증 상태 고지혈증 콜레스테롤약을 복용하면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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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부터 건강검진을 받으면 고지혈증 수치가 기준치보다 상당히 높은 편이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고지혈증 수치를 낮추기 위해서

식이요법도 해보고 유행한 고기 다이어트도 해보고 운동요법도 해보았으며 건강식품과 약(, 크릴새우, DHA, 등)도 먹었는데 건강검진시 LDL 수치가 최근에는 200으로 수치개선 효과가 거의 없어 나이가 들면 수치가 점점 올라간다.

결국 병원에 가서 내과 선생님에게 고지혈증 약을 1차 처방받았던 약은 기억나지 않지만 병원에서 일반적으로 많이 처방해 주는 약이었다.

약을 복용한 지 약 3일 후부터 팔근육이 아프고 온몸이 나른해지고 목이 쉬며 피곤해 잠을 자는 시간이 엄청나게 길어진다.

안 된다고 생각해서 일방적으로 약 복용을 중단하면 피로는 금방 풀린다.3일 후에 다시 복용하면 바로 부작용이 생겨서

약 복용을 완전히 중단하고 식이요법과 운동을 2개월 정도 한다.

약을 복용 중단 두 달 동안 머리가 항상 무겁고 짜증나며 기억력 저하가 심하며 특히 집중력 저하가 심한 증상(조금 근육을 사용해도 피로)이 이어진다.

안 될까봐 다시 내과에 방문하여 상담을 받다.

혈액검사를 해보니 LDL 수치가 200이 나왔다.

2차적으로 다른 약으로 처방된다(셀트리온제약의 토바스틴(아트루바스타틴계))

이 약을 먹은 후 1개월(복용 후 1개월 후 피검사에서 LDL 수치가 70감소하는 효과는 확실)까지는 부작용이 전혀 없으며 오히려 머리가 아프고 초조한 증상과 피로 기운이 없어지고 기억력도 좋아진다.

그러나 한 달이 지나면 다시 약의 부작용인 목을 잠그는 증세와 피로 증세가 나타나고 약을 약 이틀 중단하면 곧 증상이 사라진다.

약 중단 3일째부터 다시 고지혈증 약을 먹은 지 한 달이 지나도 부작용은 다시 나오지 않는다.

요약하면 LDL 수치를 낮추기 위해 운동, 식사요법, 건강식품은 거의 효과가 없고 수치가 높았던 5년 전부터 피로한 증상과 초조함, 심각한 기억력 저하, 집중력 저하가 이번에 고지혈증 약을 복용해 확실하게 없어지는 약의 부작용은 의사와 상의해 처방약을 바꾼 뒤 거의 없다.

나 같은 경우는 마른 체격에 식습관도 유분을 피해 먹는 편인데 불구하고 LDL 수치가 높은 것은 결국 나이가 들면서 간 생성한 LDL을 소비하는 시스템이 고장나서 생긴다고 생각해 적극적으로 고지혈증약을 평생 당뇨약처럼 복용하려고 한다.